정치 > disgust[사법과 혐오 ⑤] 혐오는 국민의 뜻이 아니다2026년 7월 24일네루보수 대통령을 향한 혐오가 아무리 널리 공유되어도 곧바로 국민의 뜻이 될 수는 없습니다. 누스바움의 혐오론과 카너먼의 노이즈 개념으로 그 이유를 살펴봅니다.#사법#법치주의#탄핵#혐오#비인간화#노이즈#대니얼카너먼#보수주의에세이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