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[산과 물 ①] 보수주의자는 왜 헤게모니를 원하지 않는가](/_next/image?url=%2Fimages%2Fwhy-conservatism-does-not-seek-hegemony.png&w=1200&q=75)
정치 > hegemony
[산과 물 ①] 보수주의자는 왜 헤게모니를 원하지 않는가
보수주의와 진보주의의 근본적 태도 차이, 헤게모니의 본질, 사적 영역의 정치화, 그리고 보수주의가 지켜야 할 다원적 제도의 가치를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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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수주의와 진보주의의 근본적 태도 차이, 헤게모니의 본질, 사적 영역의 정치화, 그리고 보수주의가 지켜야 할 다원적 제도의 가치를 다룹니다.
에세이 읽기![[산과 물 ②] 마르크스주의는 어떻게 적을 만들었는가](/_next/image?url=%2Fimages%2Fhow-marxism-created-the-enemy.png&w=1200&q=75)
마르크스주의가 계급 개념을 통해 정적을 도덕적 타격 대상으로 재구성하고 적대적 헤게모니 문법을 창출해낸 과정을 다룹니다.
에세이 읽기![[산과 물 ③] 사람이 넘쳐나던 시대의 사상](/_next/image?url=%2Fimages%2Fideas-in-an-era-of-overpopulation.png&w=1200&q=75)
19세기 영국의 인구 폭발과 물질적 조건이 마르크스주의 계급투쟁론에 미친 영향, 인구학적 변화가 만든 사상적 지형을 분석합니다.
에세이 읽기![[산과 물 ④] 그람시는 왜 공장보다 학교를 보았는가](/_next/image?url=%2Fimages%2Fwhy-gramsci-looked-at-schools-rather-than-factories.png&w=1200&q=75)
마르크스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안토니오 그람시가 제시한 문화적 헤게모니 이론과 진지전, 그리고 현대 진보주의의 참호 구축 전략을 분석합니다.
에세이 읽기![[산과 물 ⑤] 페미니즘은 어떻게 사생활을 정치화했는가](/_next/image?url=%2Fimages%2Fhow-feminism-politicized-private-life.png&w=1200&q=75)
출산율 하락이 여성의 시간을 먼저 만든 인구학적 역사, 자유주의적 권리의 확대와 사생활의 정치화 구별, 그리고 사랑과 돌봄의 가치를 다룹니다.
에세이 읽기![[산과 물 ⑥] 포스트모더니즘은 어떻게 새로운 적을 만들었는가](/_next/image?url=%2Fimages%2Fhow-postmodernism-created-new-enemies.png&w=1200&q=75)
포스트모더니즘과 정체성 정치, 언어와 정상성의 정치화, 피해 서열과 교차성, 그리고 공통 규범과 절차 수호의 가치를 조명합니다.
에세이 읽기![[산과 물 ⑦] 리트리버는 늑대와 함께 살 수 있는가](/_next/image?url=%2Fimages%2Fcan-retrievers-live-with-wolves.png&w=1200&q=75)
7부작 대단원. 늑대와 개의 문명사적 대조, 반헤게모니로서의 보수주의, 관용과 제도적 경계심, 그리고 공존의 문명을 지키는 깨어있는 리트리버들의 역할을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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